사실 이번 리뷰를 적으면서 이래저래 신경쓰이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음악을 좋아 하긴하지만 하나의 아티스트의 엘범을 평가하거나 한다는게 오만이고 위선인가라는 생각을 해서 어지간 해서는 나의 리뷰에 이음악이 좋고 나쁘고 라는 의견을 담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일단 리뷰라는게 어느정도 내생각이 들어가고 평가라는 부분이 들어 갈 수 뿐 없다. 하지만 이번 리뷰와 같은 경우에는 완벽하게 그러한 부분을 담고 싶지 않았다. 이유는 일리어레코드의 용기 때문이다.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는건 어떻게 보면 힙플게시판에서 충분히 까일수도 있는 문제가 되기도 하며 언더정신에 위배되는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기도 하기 때문에 일리어네어 레코드 입장에서는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그들에게 최대한 해가 되지 않으려는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진짜 IT관련 포스팅 보다 더한 노력을 해가면서 리뷰를 작성한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러한 마케팅적인 활동들이 많이 일어 났으면 좋겠다. 언더정신? 위배? 배신? 초심을 잃었다?
뭐 어떻게 표현해도 사실 마케팅이라는 부분이 긍정적으로 포장되는 부분이 이 언더힙합씬에서는 없는것 같다.
하지만 아티스트가 탄생시킨 하나의 엘범을 자식(자녀)이라 두고 본다면, 마케팅이란 부분은 과외 선생님이다.
이 세상 그 어떤 부모도 자신의 자녀가 많음 사람에게 까이는 처지를 반기지는 않습니다. 모두 인정받고 많은 인기를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 잇지요. 음악을 반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저 역시도 하나의 창작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작게는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적는 것이 되겠지요. 아무튼 마케팅이란건 아티스트가 만들어 놓은 자식을
대중앞에서 좀더 각인시키고 인기를 끌고, 인정받게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말하고 싶지만 리뷰에 너무 위배되는 내용같아서 Skip 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좀더 심도 있게 다루기로 약속하지요.